2009년 08월 26일
링컨 #162 090825 독신 오오타케가 아이보기, 기획 서밋
사마즈 팬들에게는 은혜와 같은 영상입니다.
결코 링컨 답지않은(좋은 의미의)아마이한 기획.
결혼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오오타케를 위해 준비한 "독신 오오타케 아이보기"

이대로라면 고독사 할꺼라는 이 유부남들의 걱정.
나도 좀 걱정돼. 친구도 별로없지. 전화도 잘안하시지. 네거티브에다 걱정걱정.


자연스러운 하마다상. 분명 당신은 좋은 사람이에요.
하지만 아이는 못보는 하마다상;;;;;
하지만 아이는 못보는 하마다상;;;;;

오오타케도 불안 아이도 불안. 저 꼭 잡은 손을 봐라;;
전에 게리랍파에서도 유와군을 엄청 불안하게 안는 모습을 보여줬던 오오타케.


미무라상. 당신은 좋은 아버지에요. 사마즈랑 정녕 결혼 하고 싶구나.


오오타케상. 엉엉. 이제 결혼해도 괜찮아. 행복하게만 살아줘.
링컨이 기획 서밋을 시작한 후로 굉장히 재미있어지고 있다. 역시 인기의 척도는 클박에 올라오는 시간인가? 할정도로 링컨 처음시작했을때는 방송하면 새벽에 올라올 정도 였는데 얼마전까지 3~4일 지나도 안올라 올때도 있었으니...그게 기획서밋한후로 빨라지고 있다. 굿상도 빠지고 제작비도 줄이는 방향으로 기획서밋을 시작한것 같은데 이정도 대단한 멤버는 사실 모아놓고 이야기만해도 재밋으니. 기획서밋만으로 스페셜이라도 하면 2시간 내내 웃을수 있을듯. 링컨, 링컨 멤버들 너무너무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점점 더 재미나 지길 바랍니다. 과거의 링컨이 다운타운에 의존했다면 이제는 레귤러와 함께 만드는 방송이 되길. 점점 그렇게 되고 있지만. 한번 우리 20%찍읍시다.
덧) 이제 오기야하기 오프닝은 안찍었으면 해; 재미없어. 과거의 그 오프닝이 좋았는데.
덧) 이제 오기야하기 오프닝은 안찍었으면 해; 재미없어. 과거의 그 오프닝이 좋았는데.
# by | 2009/08/26 17:04 | お笑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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