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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점점 방송이 줄어가거나 점점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게닌을 보면 참. 뭐랄까. 쓸쓸하네.
내가 좋아한다고 해서 살아남는게 아니라는 현실이 슬프기도 하고
저렿게 실력이 있는데 왜? 라고 할정도로 운이 없는 게닌들도 있는데
가끔 한 1년도 안되서 브레이크하는 게닌을 보면 조금 배가 아프기도하고 나쁜것들; 하다가도
그래도 한 3년만 지나도 방송에서 사라져 버릴지도 하는 생각이 들어 안쓰럽기도하고

10년쯤 지나면 지금 알던 게닌중에 몇이나 남아있을까?
또 그때가서 오랜 무명을 벗고 브레이크하는 게닌도 있겠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오래오래 남았으면 좋겠다. 이기적인가?

by 풋인간 | 2009/06/11 19:54 | 人生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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