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1일
32.
점점 방송이 줄어가거나 점점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게닌을 보면 참. 뭐랄까. 쓸쓸하네.
내가 좋아한다고 해서 살아남는게 아니라는 현실이 슬프기도 하고
저렿게 실력이 있는데 왜? 라고 할정도로 운이 없는 게닌들도 있는데
가끔 한 1년도 안되서 브레이크하는 게닌을 보면 조금 배가 아프기도하고 나쁜것들; 하다가도
그래도 한 3년만 지나도 방송에서 사라져 버릴지도 하는 생각이 들어 안쓰럽기도하고
10년쯤 지나면 지금 알던 게닌중에 몇이나 남아있을까?
또 그때가서 오랜 무명을 벗고 브레이크하는 게닌도 있겠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오래오래 남았으면 좋겠다. 이기적인가?
# by | 2009/06/11 19:54 | 人生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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