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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런하. 오랜만의 곳츠




오랜만에 런하를 보니 재미없어. 윽.

뭐지? 저 키차이는... 츠치다는 거인인가?
왜 아츠시는 저옷을 입은걸까?
미키티와 쇼지는 잘 살수 있을것인가?

그것보다도 엔도와 치아키는 그냥 다시 살았으면 좋겠다.
아이를 위해 자주 만나고 연락도 한다던데.



링컨도 요즘 영. 정말 이런기분.


요즘 버라이어티가 다 재미없는건 맛짱이 결혼했기때문이야.(응?
이제 남은건 오오타케와 이마다뿐인건가요.

우울한 마음에 오랜만에 곳츠를.





고렌쟈- 초록색 타이즈가 끼는 맛짱.
아무리 끌어내려도 저놈의 탄력이란.



 

by 풋인간 | 2009/06/07 00:41 | お笑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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