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6일
三日月 ::くるり
この三日月を この三日月を どこか遠くの街で見つけたら
이 초승달을, 이 초승달을, 어딘가 멀리 있는 거리에서 찾게 된다면
この三日月の この三日月の 欠片のことを教えてください
이 초승달의 이 초승달의 조각에 관한 걸 가르쳐주세요
明日になれば 明日になれば 太陽がさんさんと輝いて
내일이 되면, 내일이 되면 태양이 반짝반짝 빛나며
つらい涙も 悲しい気持ちも 全部風に乗って消えてゆくでしょう
괴로운 눈물도, 슬픈 기분도 전부 바람을 타고 사라져가겠죠
このため息が 君に届けば きっと誰よりも 悲しむのでしょう
이 한숨이 그대에게 전해지면 분명 누구보다도 슬퍼하겠죠
街のざわめきも 行き交う船も それぞれの想いを乗せてゆくだけ
거리의 웅성거림도, 오고가는 배들도 각자의 마음을 태워갈 뿐
君と出会って 僕は初めて ひとりでこの街を歩いてゆく
그대와 만나게 되어 나는 처음으로 혼자서 이 거리를 걸어다녀요
この淋しさを この淋しさを どうかやさしさに変えてゆきたい
이 외로움을, 이 외로움을 부디 상냥함으로 바꿔가고 싶어
どうかやさしさに変えて届けたい
부디 상냥함으로 바꿔서 전하고 싶어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 (http://www.jieumai.com)
조금 외롭지만 상냥한 당신들 노래가 좋아요.
# by | 2009/06/06 23:01 | 音樂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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