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9일
31.
: boss
2분기에 유일하게 보는 일드인 boss에 범인으로 무려 야마다 타카유키 등장.
야마다가 나오셨으니 가볍게 2화분으로 편성하셨군요. 사실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했는데;
앞으로 어떤 분들이 나오실지 기대됩니다.
아마 마지막은 남자친구의 이야기로 마무리 하는게 아닐지 하고 예상해 보건만.
워낙 이에 관해서 떡밥을 던져주셔서;
한화정도는 카타기리 이야기 좀 해주고. 한 두번정도 그냥 사건하고.
과거이야기와 남자친구 이야기좀 엮어서 몇화해주시고. 아닐까;;;

저 헤어스타일과 수염으로 무려 영화2개와 드라마 1개. 홍보용 버라이어티에 출연 하고 계십니다.
상콤한 야마다를 돌려줘어.
:: 남자이야기
하지만 요즘 진정 빠져있는건 남자이야기.
무려 모래시계만든분이 작가시라는데.(하지만 태왕사신기도 만드셨다;)
김강우가 좋다. 제대로 나쁜 놈 하려면 저정도는 되야지.
최근 아- 이사람 연기가 늘었구나 하는 사람중에 한명. (한분은 김래원.)
정말 격투기하실때 소름끼쳤다.
거기서 어줍지 않게 유도나 태권도;를 했으면 잔인성이나 인격이 들어나지 않았을텐데
그 씬하나로 인물을 설명했다. 과연 작가님.
조연들도 태왕사신기에서 본 분들(우리 성웅씨는?) 외 어디서 이런 괜찮은 분들만 캐스팅하셨는지.
주연급이 박시연도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물론 전보다는 많이 능숙해졌지만) 너무 이쁘니까 할말이 없다;
게다가 게다가 태왕사신기에서 불돌로 열연하셨던 백재진이 4화의 분량이지만 출연.
태왕사신기에서 정말 짧았지만 강한 임팩트로 부들부들했어요. 얼른 다시 나와주세요.

언제까지 달릴지는 모르지만 태왕사신기처럼 후반에 무너지지 않는다면 마지막 화까지. 힘내보겠습니다.
작가님. 다 죽여버리면 안돼요~오.
:::
너 공부는 하고 있니?
# by | 2009/05/09 10:54 | 人生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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