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오오에 아나와의 나의 인연은 깊었다.



하드가 터질것같아서 정리하려고 보게된
칸쟈니 레귤러 방송. 무한대의 의문 050705

근데 거기에 오오에 마리코 아나가.

미안.이날 아이들이 너무 이뻐서 그 쪽에 눈이 안갔었어;
 그리고 일단 칸쟈니의 아나는 스기모토 라는 이미지가 너무 큰..;

여기서 그녀의 고좌명.



역시 재치만점의 소개맨트. 큭큭.

'사회는 저 어제 처음으로 선이야기가 왔습니다.
정년기인 마리코입니다.'



근데 아직도 결혼은....괜찮아.
변태지만 나름 자상한 오오타케상이 있는데뭘.



요건 아이들의 고좌명 짓기(이런 재치있는 아가들.)





그래서
결국
아무것도 지우지 못하고
이렇게 또.


강력히 외장하드를 원합니다!

모야모야사마즈2 DVD도 원합니다.
(정말 끔찍한 환율. 좀 내리긴 했더만. 엉엉)

by 풋인간 | 2009/04/24 22:15 | お笑い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fishstory.egloos.com/tb/235946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