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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REE THEATER : 더 쓰리 시어터


진행자는 우치무라 테루요시. 일명 웃짱이죠.
레귤러진은 야나기하라 카나코, 한냐, 와가야, 시즈루, 롯치, 카노 에이코, 쟈루쟈루, 후르츠폰치.
비교적 젊은 레귤러진으로 구성되어 파릇파릇함이;
한장소를 이용해서 서로다른 네타를 보여주는 포맷입니다.


관찰력있는 네타를 보여주는 야나기하라.

요즘 인기좋더라. 한냐.
런하 발렌타인데이돗키리에서 훈남임을 증명한 카나다.
그런 카나다의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몸개그가 특징.

네타도 재밌는데 왠지 와가야는 임팩트는 없다; 미안- 

사실 별로 기억남는게 없네...; 미안.

롯치가 재미나. 난 코카도가 좋다.

솔직히, 솔직히 재미없다. 핀게닌이 재미없는건 정말 해결이 안된다. 수습불가.
수습이 가능한게 콤비의 좋은점이지.

귀여워.귀여워.

후르츠 폰치.도 요시모토인것같았는데.
잘나가는 와케테도 거의 요시모토.

웃짱. 앞부분에 항상 잠시 콩트로 즐겁게 해주시죠.


by 풋인간 | 2009/03/25 17:35 | お笑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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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칸 at 2009/03/25 17:38
좋아하는 프로그램 제목이 보이길래 밸리에서 왔습니다. ^^
이번 개편에서 T3가 '레드카펫 시어터'로 제목이 바뀌면서 시간대도 앞당겨졌더라구요. 더 인기있는 TV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p.s. 한냐의 키큰청년 이름을 잘못 치신 것 같네요. :) 카나다[金田]입니다.
Commented by 풋인간 at 2009/03/25 18:08
킁킁. 그렇네요; 어따 정신을 두고 다니는지; 뭘까요? 다나카는;; 감사합니다.

개편되고 시간이 길어진다던데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이 분위기대로 잘 갔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미칸 at 2009/03/26 10:39
그러게요.. :)

오타 지적한 주제에 저도 잘못 쓴게 있어서 정정합니다. (이런 민망할데가)
'레드카펫 시어터'가 아니라 '폭소 레드 시어터'더라구요. ^^;;;
Commented by momojun at 2009/03/26 02:43
밸리에서 왔습니다. ^^
레드카펫 자리로 들어가던데 잘 됐음 좋겠어요. 골든으로 가는 만큼 시간대가 늘어날텐데 과연 어떻게 될지... (심야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지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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