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8일
VOICE∼생명없는 자의 목소리∼ VOICE∼命なき者の聲∼
어떤 인생을 살아왔든
A4용지 몇장이면 인간의 인생이란 끝.
때론 그것도 없는 인간도 있지만.

예예. 게츠구가 시작됐습니다.
초 기대작. 에이타군이 주연을.게다가 게츠구.
그동안 게츠구가 힘을 못발휘했지만서도 게츠구 아닙니까.
이 누나는 뿌듯하구나.
초 기대작. 에이타군이 주연을.게다가 게츠구.
그동안 게츠구가 힘을 못발휘했지만서도 게츠구 아닙니까.
이 누나는 뿌듯하구나.

CSI를 봐서 그런지 허술해 보이는 해부실;





새롭다 할만한 구성은 아니지만 연기자들도 좋고
소재가 특이합니다.
특히 푸릇푸릇한 아가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소재가 특이합니다.
특히 푸릇푸릇한 아가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특히 이시하라 사토미.
물론(?) 에이타가 귀여워 죽겠지만.
이 아가씨가 이렇게 예쁠줄 몰랐어!
물론(?) 에이타가 귀여워 죽겠지만.
이 아가씨가 이렇게 예쁠줄 몰랐어!
# by | 2009/01/18 00:28 | 觀覽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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