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Fishmans 「いかれた Baby 」





「いかれた Baby 」

Fishmans
 



悲しい時に 浮かぶのは
슬플때 떠오르는 건
いつでも君の 顔だったよ
언제나 당신의 얼굴이였어
悲しい時に 笑うのは
슬플때 웃는것은
いつでも君の ことだったよ
언제나 당신때문이였어

人はいつでも 見えない力が
인간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힘을
必要だったり してるから
필요로 하기 때문에
悲しい夜を 見かけたら
슬픈 밤을 보내고 있으면
君のことを 思い出すのさ
당신을 생각해내는거야

窓の 外には 光る 星空
창 밖에는 빛나는 별 가득한 하늘
君は見えない魔法を投げた
당신은 보이지 않는 마법을 보냈어
僕の見えない所で投げた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냈어
そんな 氣がしたよ
그런 기분이야

素敵な君はBaby
멋진 그대는 Baby
いかれた僕のBaby
넋을 잃은 나의 Baby
夜のスキマにKiss投げてよ
밤의 틈새에서 Kiss를 보내줘
月夜の晩のBaby
깊은 달밤의 Baby
いかれた君はBaby
넋을 잃은 그대는 Baby





그대의 이 노래만으로도
용기가 날것 같은 기분이 들어. 고마워.
힘들어도 당신이 보내준 Kiss가 있으니까 이젠 괜찮아.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환자 | 2008/05/05 10:19 | 音樂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fishstory.egloos.com/tb/16735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